2014 9월초 힛팬 중간평가 Hit Pan

목표

목표한 장품이를 다 쓸(때까지 새 화장품 구매하지 않)기

 

나름 규칙

기초류, 클렌징류, 딱 하나 있는 제품류 제외 ( 팔랑이는 제품들이 아니므로 프로젝트 의미가 없음)

바닥보는걸로 목표완료가 아닌 완벽히 다쓰는게 목표 (바닥을 본순간은 제품의 2/3밖에 안쓴거임)

50%이상 세일이 아니거나 사은품 때문에는 절대 구매금지!! (인간적으로 1+1 넘기기 힘들다 ㅠㅠ)

바닥을 보지 않았어도 상한 화장품은 미련없이 버리기(유통기한은 크게 상관안함)



9월초 평가

이번달은 또 다쓴거 2개있음 ㅋㅋㅋ 사실 걍 버린거

첫번째는 저저번달부터 버릴까말까 고민했던 마몽드 파우더팩트

9월사진은 폰으로 찍어놨었는데 변기에 퐁당해서 메인보드가 나감과 함께 사망 ㅠㅠ

백업은 그때그때 합시다 ㅠㅠ 팩트도 안쓰기로 맘먹자마자 버려서 사진 새로찍을수도 없숨 ㅠㅠ

요건 붓으로 쓸어도 가루도 잘 안나오고 찻숟가락으로 긁어내도 끈적이는 느낌이라서 걍 버렸음 ㅠㅠ

고로 힛팬 완성^^ ??

그래서 대신 힛팬목록에 추가하는 파우더


요건 VM미네랄 이라는  홈쇼핑브랜드의 파우더인데 원래는 큰 통에 퍼프달려있어서 통째로 쓰는건데

난 붓으로 쓸고싶어서 아리따움에서 파우더케이스만 사서 부어넣음. 파우더니까 금방금방 쓸수 있을듯!!

난 왜 언니가 쓰지도 않는 파우더까지 깨끗이 써서 버려야 하는가... 


그리고 다음 힛팬


헤헤 이것도 9월꺼는 아주 얇은 초승달 모양인데 ㅠㅠ 사진없숨 ㅋㅋㅋ 물론 섀도우는 진작 버렸고 ㅠㅠ

섀도우를 이정도 속도로 쓰는거는 경이롭다 ㅋㅋㅋ 완전 깨끗이 못쓴거는 섀도우가장자리는 붓으로 쓸어도 

거의 쓸리지도 닳지도 않아서 인내심 폭발할뻔하다가 걍 쓰레기통에 휙 던져버림 ㅋㅋ 

바이 짜이찌엔~ 힛팬 끝!!


이제는 경과보고

9월 드디어 초승달로 만든 화진 파운데이션 ㅠㅠ 이제 좀 사라져주면 안되겠니??

저번달에 고체파데 2개나 더샀는데 ㅋㅋㅋ 하나로 몇년을 쓰고있는지 하 ㅠㅠ 현재 다이소 똥펖 꼭다리로 열심히 퍼다 쓰는중

다음달 되기전에 다쓸듯!!



이번엔 미샤 섀도우!!

열심히 쓰는데 역시 가장자리는 잘 닳지가 않다! 그래도 사진으로 비교해보니까 좀 차이나는듯 

근데 저번달에 의외의 힛팬이 발생! 흰색 펄섀도우가 갑자기 HIT PAN 하셨다 히히 

요새 음영화장에 푹빠져서 눈썹뼈에 열심히 쓸어줘서인듯

흰색 펄섀도우.... 하나쯤 있어야할것 같기도 하고 막상 있으면 별 쓸모없는 애물단지.... 

열심히 써서 버리자니 다 쓰면 또 필요할꺼 같은 느낌적인 느낌... 이걸 열심히 써? 말어? ㅠㅠ


지금까지 힛팬 도전중이었던. 목록 19개에서 22개로 늘었네.

청포도파데, 파우더, 미샤 흰색 펄섀도우가 추가됐고 총 4개 다쓰기 완료!!( 빨강체크)


또 힛팬경과보고하러 오겠음... 점점 경과보고가 느려지는 것은 님들의 착각임.

이상 중간보고 끝.... ㅋㅋㅋㅋ 얼른 립과 블러셔도 중간보고 할 날이 있기를 ㅠㅠ



2014 6월의 지름 오늘의 지름

요번 에뛰드 립 1+1일때 산것들. 폰카가 꾸져서 색이 다 비슷해보이는 와중에 겁레의 위엄 ㅋㅋㅋㅋㅋ
에뛰아네뜨는 오프라인에서는 1+1이 아니던데 온라인에선 1+1이었음. 
숨핑. 짜레. 탐코. 발코. 보르도. 피오니 샀음.... 친구 이름을 빌려서 2개더산거임 회원당 4개라서 ㅋㅋㅋ


Be matte 블러셔 3개랑 제주도에서 사온 감귤향수랑 탐라레 감귤립밤. 쇼핑센터에서 아주머니가 난?인가 향수를 강추해줬지만
(버버리 무슨 향수랑 냄새 존똑이라나 뭐라나) 난 제주도니까! 하면서 감귤향을 사옴. 25천원 붙어있던데 좀 고민하니까
2만원으로 깎아줌. 탐라레 립밤도 6천원에 샀음. 깎아주세요 한것도아닌데 팍팍 깎아줌. 그럼 원래 2만원이라고 팔던가-_-

블러셔는 젤 위에 프레쉬 메론밖에 안써봄. 약간 형광빛인지 볼이 아주 싱그러워짐. 볼에 천송이립바른것 같은 느낌 ㅋㅋㅋ
물론 살살바르면 자연스런 코랄느낌. 밑에 블러드 오렌지는 집에서만 발라봤는데 걍 존나 빨개서 ㅠㅠ 아직 양조절이 힘들어서 안하고 나가봄. 마지막꺼는 블랙베리라고 플럼색임. 채도낮은 플럼느낌이라서 광대쉐딩존부터 쓸어내리면 존예일꺼 같은데 
물론 안발라봄. 아직 여름이니까.



폰카 설정을 뭘 잘못건드렸는지 이게 최선임.. ㅋㅋㅋㅋ 장난감같은 케이스를 보여주고 싶었음.

캔메이크 크림블러셔 라즈베리 뭐시기. 색은 이쁜데 이상한 펄이같이있음. 블러셔랑 따로노는듯한 느낌. 펄만 없음 존옌데


문제의 캔메이크 블래스트 파운데이션..... 분명 파운데이션인데... 뒤에도 파운데이숀이라고 일본어로 적혀있는데....
암만 만져봐도 걍 파우더임 ㅋㅋㅋㅋㅋ 미췬.. ㅋㅋㅋㅋㅋ 집에 파우더 존나 많은데 .. ㅠㅠ 심지어 2개삼 ㅋㅋㅋㅋㅋ
걍 CC바르고 그 위에 덮을때나 써야할듯 ... 하하하


2014 7월초 힛팬 중간평가. Hit Pan

목표

목표한 장품이를 다 쓸(때까지 새 화장품 구매하지 않)기

 

나름 규칙

기초류, 클렌징류, 딱 하나 있는 제품류 제외 ( 팔랑이는 제품들이 아니므로 프로젝트 의미가 없음)

바닥보는걸로 목표완료가 아닌 완벽히 다쓰는게 목표 (바닥을 본순간은 제품의 2/3밖에 안쓴거임)

50%이상 세일이 아니거나 사은품 때문에는 절대 구매금지!! (인간적으로 1+1 넘기기 힘들다 ㅠㅠ)

바닥을 보지 않았어도 상한 화장품은 미련없이 버리기(유통기한은 크게 상관안함)


케케. 이번달은 다쓴게 2개나 있다.

조금 뿌듯함.

물론 다쓴것보다 훨씬많이 샀지만..... ㅠㅠ


다쓴거 먼저.

토니모리 듀얼 아이라이너 중 갈색을 다썼다. 완전히 다쓰고 싶었는데 저 1cm정도 남으니까 발색이 전혀 안되고

심도 몰랑몰랑 고무같기만 하고 손등에 그어도 색이 거의 안나옴... 암튼 다썼당!!!

물론 반대쪽 베이지펄 아라도 다 써야되는데.... 저건 거의 줄지않음 ㅋㅋㅋㅋ


두번째 다쓴거슨 스킨푸드의 청포도 파운데이션!! 속에 열어서 면봉으로 삭삭 긁어서 다썼다. 

다쓰는데 1년반정도 걸린듯.. 물론 초반에는 생각보다 별로여서 자주 안썼는데 최근에 쿠션파데에 부어쓰면 죤나좋군!!

하면서 팍팍 쓴듯. 재구매 의사는 없음. 물론 리뉴얼돼서 살수도 없지만.


이제부터는 힛팬 목표제품들 얼마나썼는지 비교샷들.

요 마몽드팩트... 왜 줄지를 않니.... 여름이라서 많이쓰고있다고 생각했는데.... 왼쪽이 5월말꺼 오른쪽은 7월초꺼

그나마 요렇게 비교샷올려놓으니까 조금 준거같은데 걍 보면 전혀 줄어보이지 않음.. 하 걍 버릴까나....

다음달까지 별 차도없으면 굳은걸로 간주하고 버려야겠다.


제일 많이쓴 미샤 듀얼섀도우! ㅋㅋㅋㅋ 진도 팍팍 나가는게 보이니까 뿌듯하다.

모서리에 있는 베이지도 붓으로 쓸어서 다 씀. 쓰다가 중간부분이 깨졌었는데 그것도 안버리고 붓으로 꼼꼼히 쓸어서 씀 ㅋㅋ

그래도 3달은 넘게 걸릴것 같다.


에뛰드 허니밀크.... 빨리 초승달로 만들어야지... 파우더처럼도 쓰고 눈에 베이스로도 쓰고 팍팍 줄어드는구나!!


요것도 정말 많이 썼다 ㅎㅎ 요새는 걍 요걸로 화장다함. 전에는 cc바르고 볼이나 볼아니면 볼같은 곳에 가릴게 많아서

한번 더 덧바를 때 정도만 썼는데 요즘은 이걸로 얼굴전체 + 목까지 다 쳐발쳐발!!

그래도 퍼프를 엄청 부드러운거 쓰니까 두껍지는 않음. 역쉬 화장은 도구도 짱 중요함. 


힛팬 목표임에도 중간평가에 안적는거는 거의 안써서 경과보고할께 없어서임.... 그것도 열심히 써야되는데 ㅠㅠ

블러셔랑 립은 거의 안줄어드는듯 ㅠㅠ


근데 다 쓰고보니까 청포도 파데는 Hit Pan 목표제품이 아니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지...ㅋㅋㅋㅋ



1 2